방탄소년단, 13일 ‘프루프’ 라이브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08:28

이세빈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 신곡 무대가 ‘프루프’ 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은 7일 공식 SNS에 오는 13일 개최되는 ‘프루프’ 라이브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야외에 마련된 무대 세트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하늘과 산, 나무 등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적 풍경이 인상적이다. 특히 ‘With Special Guest’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특별 손님으로 누가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질지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프루프’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프루프’(Proof) 발매 이후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영상 콘텐츠로, 방탄소년단의 데뷔 일인 6월 13일에 열려 더욱 뜻깊다.
 
방탄소년단은 ‘프루프’ 라이브를 통해 ‘프루프’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을 부르는 것은 물론 신보와 신곡을 소개하는 토크 시간을 가진다.
 
‘프루프’ 라이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를 통해 볼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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