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8개 도시에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09:00

정진영 기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NC엔터테인먼트가 북미와 오세아니아 대륙을 아우르는 글로벌 오디션 투어를 개최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7일부터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디션 ‘2022 FNC 픽업 스테이지’는 FNC엔터테인먼트가 캐나다와 호주에서 약 4년 만에 개최하고, 뉴질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역별 댄스 아카데미 및 커뮤니티 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
 
‘2022 FNC 픽업 스테이지’는 오는 다음 달 7~10일 벤쿠버를 시작으로 같은 달 11일~12일엔 캘거리, 13일엔 에드먼턴, 14일엔 몬트리올, 15~19일엔 토론토 등 캐나다 5개 지역에서 열린다. 이후 다음 달 20~24일에는 호주 시드니, 같은 달 24~26일에는 멜버른에서 열리며, 다음 달 27일~31일까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참가자들과 만난다. 지역별로 오디션 접수 시간, 진행 기간, 지원 대상 등이 상이하다. 공개 오디션은 외부 지원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나 그 외 오디션의 경우 선착순 50명의 현장 접수 인원에 한해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의 선발 과정은 1차 지역별 오디션, 2차 임원 오디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차 임원 오디션과 최종 오디션의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거나 한국에서 열린다. 최종 오디션 합격자 전원에게는 연습생 계약 및 트레이닝 기회가 부여된다.
 
‘2022 FNC 픽업 스테이지’는 2003년생부터 2010년생의 국적을 불문하고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보컬, 랩, 댄스, 연기, 비주얼, 악기 연주 등으로 구분돼 있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엔터테인먼트 오디션 공식 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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