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2’ 뉴페이스, 시어머니와 반말로 대화?...오늘(7일) 첫 방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09:28

김다은 기자
사진 =MBN ‘고딩엄빠’ 제공

사진 =MBN ‘고딩엄빠’ 제공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고딩엄빠2)의 뉴페이스 손은주가 역대급 대가족 일상을 공개한다.
 
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하는 ‘고딩엄빠2’ 첫 회에서는 고2에 두 아들의 엄마가 된 손은주가 출연한다. 한 지붕 대가족으로 사는 그는 주부 9단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박미선, 하하, 인교진 등 3MC를 놀라게 한다.  
 
이날 손은주는 남편과 두 아들 외에도, 시부모, 시동생, 친여동생까지 무려 8명이 모여 사는 집을 소개한다. 이들은 매끼 엄청난 양의 밥을 하고, 하루에 두 번씩 빨래해야 할 정도로 북적거리며 30개월 하준이와 16개월 이준이를 공동 육아한다.  
 
손은주 부부의 두터운 금실을 지켜보던 하하는 “남편이 공장문 닫으러 가야 할 것 같은데? 인교진도 같이 가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심지어 손은주는 시어머니와 반말로 대화하는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박미선은 “내가 잘못 들은 거 아니지?”, 하하는 “거의 엄마인데~”라고 감탄한다. 손은주는 “첫 아이를 뱄을 때 시어머니와 같이 산부인과를 갔다”면서 남다른 고부 사이를 인증한다.
 
제작진은 “손은주의 평범한 듯 남다른 일상에 3MC와 전문가들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가족들 간의 케미도 좋다. 집안일과 가계부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손은주의 노련한 주부 9단 면모와 함께 범상치 않은 시댁 식구와의 일상을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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