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첫 정규앨범 ‘MMM’ 예약 판매 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10:44

정진영 기자
사진=밀라그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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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새 앨범이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영탁은 7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MMM’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MMM’ 피지컬 앨범은 포토북이 포함된 딥(DEEP) 버전과 마일드(MILD) 버전, 디지팩 버전까지 세 종류로 발매된다.
사진=밀라그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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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버전과 마일드 버전은 패키지 박스, 포토북, CD-R, 포토카드(버전별 5종 가운데 랜덤 2종), 폴라로이드형 포토카드, 북마크, 엽서, 스티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디지팩 버전에는 커버, 접지 가사지, CD-R, 포토카드, 북마크 등이 담겨 있따.
 
‘MMM’은 영탁이 지난 2016년 발매한 트로트 데뷔 앨범 ‘누나가 딱이야’ 이후 약 6년 만에 공개하는 첫 정규앨범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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