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26일 첫 방송 확정...더 화끈해진 돌싱들의 직진 연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14:27

김다은 기자
사진=MBN, ENA 제공

사진=MBN, ENA 제공

국내 최초 돌싱 연애 버라이어티 ‘돌싱글즈3’가 돌아온다.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라이프를 담은 ‘돌싱글즈3’가 MBN과 ENA를 통해 오는 26일 오후 10시 첫 회를 방송한다. 시즌1,2를 통해 마라맛 연애 예능을 구축한 ‘돌싱글즈’는 돌싱남녀들의 솔직한 심리와 동거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사로잡았다. 돌싱글즈2에선 전 국민의 응원 속에 윤남기, 이다은 커플 또한 탄생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돌싱글즈3’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로 편성을 확정 지었다. 시즌1,2를 함께한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정겨운은 시즌3에서도 활약한다.  
 
첫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돌싱글즈3’ 포스터와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포스터에서는 두 번째 신혼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이국적인 리조트의 바(Bar) 앞에 선 돌싱남녀 8인의 뒤태가 담겨 있다. 단 한 명의 돌싱녀만 뒤를 돌아보며 상큼하게 웃고 있어, 이들이 꿈꾸는 두 번째 신혼여행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0초 분량의 첫 티저도 강렬함을 안긴다. ‘결혼은 환희와 불안, 모든 걸 함께하는 여정이다’라는 글귀가 등장한 뒤, ‘결혼 환불하다’라는 메시지로 180도 전환돼 짜릿한 반전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시즌3를 통해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게 될 돌싱남녀 8인이 역대급 규모의 이국적 리조트에서 본격적인 연애 전쟁을 시작한다. 두 번째 신혼여행이라는 부제에 맞춰 동거 생활 전 신혼여행을 보내며 서로에게 더욱 빠져드는 돌싱들의 직진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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