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첫 정규앨범 예약 판매 시작… 세 종류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15:01 수정 2022.06.07 17:29

김진석 기자
영탁

영탁

영탁이 새 앨범 예약 판매 소식으로 컴백에 기대감을 더했다.

 
영탁은 오늘(7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MMM'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피지컬 앨범은 포토북이 포함된 DEEP 버전·MILD 버전·디지팩 버전까지 세 종류로 발매된다. 포토북이 포함된 DEEP 버전과 MILD 버전에는 패키지 박스·포토북·CD-R·포토카드(버전별 5종 중 랜덤 2종)·폴라로이드형 포토카드·북마크·엽서·스티커 등으로 구성됐다. 디지팩 버전에는 커버·접지 가사지·CD-R·포토카드·북마크로 구성돼 있다.

 
영탁의 첫 정규앨범은 2016년 트로트 데뷔 앨범 '누나가 딱이야' 이후 6년 만에 공개되는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가지 버전 포토북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영탁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올지 관심이 높아진다.

 
7월 4일 발매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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