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라잇썸 초원, 연습실 귀신 경험담 고백...일동 경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15:37

김다은 기자
사진=‘주간아이돌’ 제공

사진=‘주간아이돌’ 제공

라잇썸(LIGHTSUM) 초원이 연습실에서 겪은 공포 일화를 공개한다. 
 
오는 8일 MBC M,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 ‘Into The Light’ 타이틀곡 ‘ALIVE’로 활동 중인 라잇썸이 출연한다.
 
이날 라잇썸은 ‘주간아이돌’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먼저, 초원은 연습실에서 겪은 섬뜩한 경험담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초원은 “댄스 수업을 받다가 귀신을 봤다”라고 밝힌다. 또 “연습실에서 의문의 물체를 발견하기도 했다”라며 물건의 정체 공개에 출연진들이 경악한다는 후문이다.
 
MC들은 라잇썸 대박 조짐을 예상하는가 하면 귀신을 보기 위해 일부러 찾아간 일화를 공개하는 등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라잇썸의 다채로운 모습과 출연진을 기겁하게 한 의문의 정체는 오는 8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MBC M, 정오 MBC에브리원에서 방송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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