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스타' 유희열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할 것"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15:44

박정선 기자
가수 유희열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리는 JTBC 신규 음악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 프로그램. 오늘(7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JTBC제공 2022.06.08

가수 유희열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리는 JTBC 신규 음악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 프로그램. 오늘(7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JTBC제공 2022.06.08

 
 
 
JTBC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의 유희열이 새로운 콘셉트의 예능에 참여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희열은 7일 오후 진행된 '뉴페스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여러분들도 목격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뉴페스타'는 오프라인 축제를 메타버스, 온라인 등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예능이다. 이에 유희열 등 출연진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윤종신은 "많은 아티스트들이 관객의 환호성에 굶주려있었다. 다행히 엔데믹이 시작되며 뉴페스타의 기획도 시작됐다.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메타버스 공간에서 관객과 만나며 한을 풀어보고자 만든 기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상순은 "직원으로서 참여하며 준비했다. 저희가 즐기고 있다. 이렇게 음악을 크게 듣고 공연을 바로 앞에서 보는 것이 오랜만이다. 이런 즐거움을 여러분도 같이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프로그램이다.  
 
윤종신, 유희열이 뉴페스타 컴퍼니의 공동 대표로, 이상순, 거미, 규현, 이미주가 정직원으로 근무한다. 뉴페스타 컴퍼니 직원들은 공연 기획부터 섭외, 선곡, 무대 퍼포먼스 등에서 활약한다.
 
규현, 다이나믹 듀오,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박정현, 이날치X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이무진, 최예나, YB, 거미, 이미주&칸토, 빅마마, 송가인, SOLE(쏠), 에일리, (여자)아이들, 윤상&보미, 장필순까지 다채로운 뮤지션들이 축제의 무대에 오른다.  
 
'뉴페스타'는 7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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