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도시로…'범죄도시2' 11일 부산 무대인사 뜬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15:33 수정 2022.06.07 15:34

김선우 기자
 
'범죄도시2' 주역들이 영화의 도시로 향한다.
 
영화 '범죄도시2(이상용 감독)'가 팬데믹 이후 사상 최고 흥행 신기록을 만들어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일 부산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흥행의 주역 마동석, 최귀화, 하준 및 베트남 촬영의 신스틸러 박영사 역의 이주원이 영화의 도시 부산에 방문, 부산광역시 시민들을 직접 극장에서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자세한 부산 무대인사 일정은 ABO엔터테인먼트 SNS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부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자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범죄도시2'는 개봉 첫날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 100만, 4일 200만, 5일 300만, 7일 400만, 10일 500만, 12일 600만, 14일 700만, 18일 800만, 20일 9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최초의 1000만 관객 돌파를 위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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