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위크] 시즌서 만나는 돌아온 ‘소년비행2’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8 09:00 수정 2022.06.07 22:20

이현아 기자
사진=seezn(시즌) 제공

사진=seezn(시즌) 제공

파격 소재로 뜨거운 화제가 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소년비행’이 ‘소년비행2’로 돌아왔다.

앞서 3월 25일 공개됐던 ‘소년비행’에서는 경다정(원지안 분), 공윤탁(윤찬영 분), 공윤재(윤현수 분), 김국희(한세진 분), 홍애란(양서현 분)은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시골의 외딴 대마밭에 뛰어들면서 긴밀하게 얽혔다.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소년비행2’는 대마밭이라는 한 공간 안에 모여들지만, 각자의 꿈을 이루려 애썼던 그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서울에 진입하며, 더욱 끈끈해지는 우정과 고군분투를 실감나게 담아냈다. 대마밭이 털리고 모든 걸 잃게 된 다정과 아이들이 또다시 범죄에 얽히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소년비행2’는 seezn(시즌)에서 독점 공개 중이며 이용권 구매 고객은 누구나 무료 감상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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