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 예린X오하영, 에스파 '넥스트 레벨' 완벽 호흡.."10년 찐친 맞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8 09:17

이지수 기자
'아돌라스쿨' 예린, 오하영 출연 모습.

'아돌라스쿨' 예린, 오하영 출연 모습.

 
'서공예 찐친' 예린과 오하영이 준케이X이기광과의 게임 대결서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낸다.
 
예린과 오하영은 8일(오늘)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 ‘아돌라스쿨 홍보단장’인 준케이, 이기광과 만난다.
 
이날 ‘아돌라스쿨 13대 홍보모델’에 도전하는 두 사람은 준케이와 이기광이 제시하는 다양한 검증 미션에 통과하기 위해 투지를 불사른다. 특히 오하영은 “저희는 10년지기 찐친인데 두 분은 언제부터 친했냐?”라며 기선 제압에도 나선다. 이에 당황한 준케이와 이기광은 “2005년부터 친했는데 그때 우리가 다섯 살이었지?”라며 ‘밀레니엄 베이비’임을 강력 주장한다.
 
뒤이어 ‘릴레이 믹스 노래 맞히기’ 대결이 펼쳐지는데, 여기서 준케이와 이기광은 팀 이름을 ‘밀레니엄 베이비’에서 따온 ‘M'으로 정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맞춰 예린과 오하영은 ’MZ세대‘에서 따온 ’Z‘라고 정해 팽팽한 기싸움을 한다. 게임 도중, 오하영은 준케이와 이기광을 계속해 견제한다. 오하영은 카메라 옆에 있는 댓글창을 발견한 뒤 혹시 준케이와 이기광의 커닝을 의심하며 덮고 있던 담요를 가져가 댓글창을 덮어버리는 등 승부욕을 발산한다. 오하영의 돌발 행동에도 준케이와 이기광은 틈새 커닝을 시도하는데, 과연 이 게임의 승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전설의 연습생’과 ‘건강한 노래방’ 코너에서는 예린, 오하영의 음악적 감각과 센스가 빛을 발한다. 화면 속 연습생이 추는 춤을 보고 ‘곡명’을 맞힌 뒤 안무까지 완벽히 따라해야 하는 ‘전설의 연습생’ 게임에서 예린과 오하영은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부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을 찰떡 호흡으로 선보인다. 두 사람이 과연 모든 미션을 통과해 ‘제13대 홍보모델’에 등극할 수 있을지는 8일 ‘아돌라스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사진 제공=U+아이돌Live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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