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X은하, 10일 ‘상수리나무 아래’ 뮤직 토크쇼 참여…듀엣곡 최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8 11:17 수정 2022.06.08 11:20

김다은 기자
사진=오렌지디멘션 제공

사진=오렌지디멘션 제공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비비지(VIVIZ) 은하가 팬들과 만난다.  
 
8일 리디 측은 “오는 10일 오후 3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상수리나무 아래’ 뮤직 토크쇼에 양요섭과 은하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는 14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리디의 로맨스 판타지 웹툰 ‘상수리나무 아래’ 네 번째 OST ‘텔레파시’가 최초 공개된다. ‘상수리나무 아래’와 양요섭, 은하의 팬들이 ‘텔레파시’로 한자리에서 처음 만난다.  
 
‘텔레파시’는 운명처럼 나타난 상대방을 향한 커지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미디엄 템포의 팝 장르로, 양요섭의 가창력과 은하의 맑은 음색이 만나 완성됐다.
 
김수지 작가 웹 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는 국내 로맨스 판타지 장르 화제작이자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최근 아마존 5개국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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