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라푼젤에 빙의했나...허벅지까지 기른 충격 헤어스타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9 06:53

이지수 기자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가수 선미가 '라푼젤' 뺨치는 충격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선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빨간머리 앤 같은 강렬한 주황색 헤어 컬러에 머리카락 길이가 무려 허벅지까지 내려와 충격을 안겼다. 화보 촬영에 나선 듯한 선미는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의장에 앉아 상큼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선미의 새로운 비주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귤선미 탄생이네요", "오렌지 컬러도 찰떡입니다", "라푼젤 찍으시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선미는 6월 말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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