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유럽서 글래머 몸매 자랑..배구 얼짱, 죽지 않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9 10:13 수정 2022.06.09 10:13

이지수 기자
이다영 인스타그램 사진.

이다영 인스타그램 사진.

이다영 인스타그램 사진.

이다영 인스타그램 사진.

 
배구 선수 이다영이 유럽에서 즐거운 휴식을 취하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이모티콘과 함께 야외에서 찍은 다양한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있었지만 잘록한 개미허리와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강조한 블랙 비키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어 이다영은 "휘파람"이라는 글과 함께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편 손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다영은 지난 4월 2021-22 시즌을 모두 마치고 유럽으로 떠나 휴식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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