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무대인사 일정은?...11일부터 서울서 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9 15:00

김다은 기자
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브로커’가 개봉주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다. 먼저 11일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차례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12일에는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는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은 이들의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송강호가 이 영화로 지난달 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영화산업진흥위원회(영진위) 통합전산망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9일 영진위에 따르면 개봉일 관객 14만6천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브로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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