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x뮤빗] 최고의 자컨은 스트레이 키즈 아이돌 ‘투키즈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9 15:33

이현아 기자
일간스포츠X뮤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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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전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자체 콘텐츠를 가진 아이돌에 뽑혔다.

스트레이 키즈의 ‘투키즈룸’(2 Kids Room)이 일간스포츠와 뮤빗이 일주일 동안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물은 ‘최고의 아이돌 자체 콘텐츠는?’(The best idol digital content series is?)에서 우위를 점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이번 위클리 초이스 조사는 총 91만5060표가 모였다. 이 중 스트레이 키즈의 ‘투키즈룸’에만 31만 7808표가 몰렸다.
 
스트레이 키즈의 단독 예능 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투키즈룸’은 2018년 8월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이 엠 후(I am WHO)와 함께 첫발을 디딘 뒤 현재까지 정규시즌 및 스핀오프까지 알차게 쌓은 ‘자컨’이다. 시즌제로 진행하는 ‘투키즈룸’은 멤버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로 진행되는 형태다. 매 회당 10여분 안팎의 길지 않은 러닝타임 동안 멤버들의 생각과 소신 등을 유쾌하게 드러내며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의 마음마저 움직이는 알찬 콘텐츠다.
 
트레저의 자컨 ‘트레저 맵’(TREASURE MAP)이 2위에 선정됐다. ‘트레저 맵’은 26만3756표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자컨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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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팬들의 투표 성향을 살펴보면, 총 117개 국가의 K팝 팬들이 참여했다.
 
최다 투표가 발생한 지역은 아시아(35개국)로, 전체 91만5060표에서 54만7960표(59.9%)나 나왔다. 이 중 필리핀이 15.59%의 비율로 최다 참여한 곳이었다. 필리핀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번 투표가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이 동남아시아였다.
 
두 번째로 많은 참여가 이뤄진 지역은 유럽으로, 44개국의 K팝 팬들이 한 표를 행사했다. 특히 러시아(2만2716표)는 불안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위클리 초이스에 힘을 실었다.
 
이어 남미, 북중미 순이었고 이곳에서는 각각 아르헨티나(3만0528표), 멕시코(7만6737표)의 참여가 많았다.
‘일간스포츠X뮤빗’ 위클리 초이스에서 1위를 한 셀럽에게는 일간스포츠의 지면광고와 뮤빗인앱 팝업 광고가 주어진다.
 
새 위클리 초이스는 ‘최고의 아이돌 MC는?’(The best idol MC is?)이다. 오는 15일 오후 3시까지 오직 글로벌 K팝 플랫폼 ‘뮤빗’에서만 참여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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