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속 애착인형 마룡C 첫 동요 ‘우주방귀송’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9 16:33

정진영 기자
사진=스튜디오 마음C 제공

사진=스튜디오 마음C 제공

JTBC ‘그린마더스클럽’ 속 화제의 애착인형 마룡C의 첫 동요가 공개된다.  

 
스튜디오 마음C는 ‘그린마더스클럽’ 유빈(주예림 분)의 애착 인형으로 등장했던 마룡C의 첫 동요인 ‘우주방귀송’이 오는 11일 발매된다고 9일 밝혔다.
 
마룡C는 ‘마룡C 재밌는 동화’를 상징하는 마스코트다. 보라색 몸통에 꼬리에는 심장을 상징하는 하트가 달려있는 귀여운 티라노사우르스 캐릭터로 가슴의 ‘C’라는 알파벳은 ‘온도’를 의미하며 ‘모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종영한 ‘그린마더스클럽’에 ‘루비’라는 이름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룡C의 첫 동요 ‘우주방귀송’은 마룡C 탄생 1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이벤트 노래다. ‘방귀를 껴보자 뿡뿡 신나게 껴보자 뿡뿡’, ‘힘을 주자 뿡뿡 뿌웅 뿌웅 뿌웅 뿌웅피슈’등의 따라 하기 쉬운 재치 넘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마룡C 재밌는 동화’와 '마룡C' 목소리의 주인공인 손선영 성우가 ‘우주방귀송’ 가창에 직접 참여해 생생한 마룡C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마룡C의 오피셜 SNS, 유튜브를 통해 특별한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마룡C의 첫 동요 ‘우주방귀송’은 11일 낮 12시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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