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차] 더 2023 모닝·뉴 렉스턴 스포츠&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9 07:00 수정 2022.06.08 16:15

안민구 기자
기아, 연식변경 '더 2030 모닝' 출시  
 
기아가 경차 '더 2023 모닝'을 출시했다. 
 
8일 기아에 따르면 더 2023 모닝은 연식변경 모델로, 트림별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 사양에 대한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던 디자인 패키지 블랙하이그로시 프론트와 리어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벨트라인 몰딩 등을 고급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엔트리 트림인 스탠다드에는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과 블루투스 핸즈프리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가격은 1220만~1540만원이다.
 
 
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어드밴스' 트림 투입  
 
쌍용자동차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계절을 맞아 '뉴 렉스턴 스포츠&칸'에 '어드밴스' 트림을 추가했다.
 
스포츠&칸 어드밴스는 엔트리 모델인 와일드 트림을 바탕으로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운전석 파워&럼버 서포트 등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 스포츠&칸 프레스티지와 노블레스 트림에서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양을 가성비 있게 구성한 파퓰러 패키지를 신규로 운영한다. 이 패키지는 4륜 구동 시스템을 비롯해 9인치 내비게이션, 익스테리어 패키지 등 총 380만원 상당의 고급 옵션을 342만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격은 2908만~3156만원.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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