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건물주 장우혁, 물티슈 찢어질 때까지 빨아 쓰는 '절약 정신' 화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0 07:36

이지수 기자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화제가 된 장우혁.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화제가 된 장우혁.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화제가 된 장우혁.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화제가 된 장우혁.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화제가 된 장우혁.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화제가 된 장우혁.

 
장우혁이 물티슈를 빨아서 8번까지 쓰는 절약 정신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인 더쿠에는 10일 "물티슈 찢어질 때까지 빨아 쓰는 '120억 건물주' 장우혁의 절약 정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과거 장우혁이 방송에서 공개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실제로 장우혁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 장의 물티슈를 8번 다시 쓰는 일화를 직접 고백했다. 그는 "제가 물티슈를 좀 오래쓰는 편이다. 청결하게 유지하며 여러 번을 쓴다. 빨아서 쓴다. 그 일이 알려지고나서 아작날 정도로 물티슈를 사용한다고 해서 팬분들께서 '아작' 브랜드를 넣어 '아작 물티슈'를 몇 박스 보내주셨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일화에 네티즌들은 "너무 심한 것 같다. 그럴 거면 손수건을 쓰지.."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저렇게 된 거 같은데 남에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비난하는 것은 심하지 않나?"라고 두둔하는 등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한편 장우혁은 120억 원대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임에도 H.O.T 데뷔 초부터 가계부를 쓰는 등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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