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전문가 수전증 유발...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0 10:46 수정 2022.06.10 10:47

김다은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전현무가 퍼스널 컬러 감별 현장에서 전문가의 수전증을 유발했다.  
 
10일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의 퍼스널 컬러 진단 현장을 공개한다.
 
코드 쿤스트는 전현무 힙스터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며 전현무의 패션을 치료하기에 앞서 도움을 얻고자 퍼스널 컬러 전문가를 찾아간다. 전문가는 시작부터 전현무에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어울리는 스타일은 상반될 수 있다”며 경고한다.
 
전현무는 “귀여움보다 섹시함을 원한다”며 적극 어필했지만, 전문가는 “그건 체형 문제”라고 답한다.  
 
이날 전현무는 어떤 컬러든 갖다 대면 수염자국이 짙게 올라와 전문가를 당혹하게 한다. 전현무는 “답을 시원하게 안 내리신다. 손을 바르르 떨고 계신다”며 애꿎은 천만 뒤적이는 전문가를 향해 아련한 눈빛을 보낸다.  단박에 착붙 컬러를 찾아낸 퍼스널 컬러 ‘희망편’ 코드 쿤스트와 ‘절망편’ 전현무의 대비는 쉴 틈 없는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과연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톤 중 전현무의 퍼스널 컬러는 무엇일지 오늘 10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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