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11일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日 공연 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0 12:01

이세빈 기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els Inc.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els Inc.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1~12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인 재팬’(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 IN JAPAN)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지 약 2년 3개월 만에 성사된 첫 대면 단독 콘서트다.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특히 고베에서의 마지막 날인 12일은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8~19일과 다음 달 26~27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4회 공연을 가진다. 이들은 오는 18일과 다음 달 26일 개최되는 도쿄 공연을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을 통해 상영한다고 해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전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총 11개 도시 21회 규모의 두 번째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된 서울 3회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12일 일본 고베, 미국 뉴어크,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에서 펼쳐진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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