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15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서 미소 만발...단아한 미모 눈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1 08:45

이지수 기자
엘제이 인스타에 올라온 바비킴 결혼식 사진.

엘제이 인스타에 올라온 바비킴 결혼식 사진.

엘제이 인스타에 올라온 바비킴 결혼식 사진.

엘제이 인스타에 올라온 바비킴 결혼식 사진.

 
바비킴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바비킴은 지난 10일 서울 모처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객으로는 절친한 동료인 에픽하이, 엘제이, 다이나믹 듀오, 윤민수, 지상렬, 정인 등이 총출동했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 매니저 출신인 방송인 엘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려나 눈길을 끌었다. 바비킴의 신부 얼굴까지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신부는 큰 키에 단아한 외모가 돋보이는 15세 연하였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 '노래하는 창근이'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15세 연하 일반인 신부와의 결혼 소식을 발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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