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옆구리 다 파인 파격 드레스에 갑론을박..."이상해 보이는 옷"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1 09:44

이지수 기자
영국에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로제 인스타그램 인증샷.

영국에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로제 인스타그램 인증샷.

영국에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로제 인스타그램 인증샷.

영국에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로제 인스타그램 인증샷.

더쿠 사이트에 올라온 로제 의상에 대한 반응.

더쿠 사이트에 올라온 로제 의상에 대한 반응.

 
블랙핑크 로제가 역대급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로제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이 이모티콘과 함께 영국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하기 전, 호텔 숙소에서 드레스 피팅을 하는 인증샷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옆구리가 완전히 파인 화이트 반짝이 드레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옆구리와 갈비뼈, 개미허리가 완전히 드러난 슬렌더 몸매에 팬들은 갑론을박을 벌였다.
 
역대급 노출 드레스임에도 팬들은 "로제만 예쁘다", "드레스 피팅을 안 한 건가? 옷이 이상하다", "누가 저런 옷을 입힌 거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대거 쏟아낸 것. 물론 "새로운 시도 멋지다", "몸매 최강 예술" 등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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