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만삭의 배 위에 음료 올려놓기 신공..임신 8개월차 근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2 10:11

이지수 기자
홍현희 인스타그램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사진.

 
'임신부' 홍현희가 만삭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덥당"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만삭의 배 위에 음료 캔을 올려놓아 웃음을 안겼다. 임신 8개월 차인 홍현희가 배 위에 올려놓은 음료에 빨대를 꽂아 마시는 모습이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것. 사진을접한 동료 연예인 장영란, 박솔미, 김소영, 배윤정 등은 "와 너무 귀엽다", "신선한 아이디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결혼 4년여만에 2세를 임신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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