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아이브 안유진 강다니엘 뭉쳤다… 20일 컬래버 음원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2 11:17

정진영 기자
사진=펩시코리아 제공

사진=펩시코리아 제공

‘피겨 퀸’ 김연아와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 가수 강다니엘이 게토레이 캠페인으로 뭉쳤다.

 
펩시코리아는 11일 오후 8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게토레이 캠페인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블랙 배경에 주황색 글씨로 신곡 제목 ‘무브라이크 디스’(MOVE LIKE THIS)가 담겨 있다. 강렬한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오렌지빛 색감은 컬래버 음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캠페인에는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선수와 청아하고 시원한 음색의 소유자 아이브 안유진, 부드러우면서도 허스키한 음색을 소유한 강다니엘까지 참여한다. 최고 스타들의 ‘특급 만남’이 곡의 신선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킬 전망이다.  캠페인 합류 소식부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세 사람의 역대급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공개한 콘셉트 포토만으로 이미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는 2022 게토레이 캠페인은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호흡을 맞춰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캠페인이다. 세 사람은 컬래버 음원을 통해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시원함과 상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브라이크 디스’는 오는 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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