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이수만, 탱탱한 피부에 날렵한 체형까지...자기관리 끝판왕인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2 11:32

이지수 기자
 
사우디를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사우디를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사우디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사우디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사우디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보아 이사.

사우디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보아 이사.

사우디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사우디 문화부 장관을 만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71세라고는 볼 수없는 '동안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 화제다.

 
이수만 총괄프로듀서는 지난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사옥에서 바데르 빈 압둘라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 장관을 만났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두 사람의 만남 모습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로 발표했다. 가수 보아까지 자리한 이날 모임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이수만 프로듀서의 젊은 패션 스타일이었다.
 
1952년생으로 올해 71세인 이수만은 가까이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팽팽한 피부는 물론, 날렵한 체형과 가죽 재킷을 입는 등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을 피해간 동안 끝판왕이네요", "50대라고 해도 믿을 듯", "뱀파이어 수준이네", "얼마나 관리하면 저 정도일까?", "방시혁 의장 근황과 비교되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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