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장원영, 꾸준한 속옷 노출 패션...로우라이즈에 꽂혔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2 11:43

이지수 기자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만 18세 장원영이 같은 속옷을 계속 노출시키는 '로우 라이즈' 패션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원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Nd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복근과 개미허리를 그대로 노출하는 크롭톱에 골반 아래에 걸치는 데님 스커트로 '로우 라이즈'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런데 장원영은 그동안 다른 근황샷에서도 같은 속옷을 꾸준히 노출시키는 로우 라이즈 패션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일으킨 바 있다. 미성년자인데 속옷을 드러내는 다소 선정적인 패션에 일부 네티즌들이 불편함을 드러낸 것. 그럼에도 장원영은 소신 있게 같은 속옷을 드러내면서 몸매를 부각시키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은 올해 만 18세이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한 뒤 아이브로 재데뷔 했다. 현재 KBS 2TV ‘뮤직뱅크’ 진행자로 나서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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