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루프’ 발매 1시간 만에 300만 트윗 날렸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2 16:03

이현아 기자
사진=트위터 뮤직 제공

사진=트위터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가 발매 1시간 만에 300만 개의 트윗으로 실시간 트렌드를 뒤덮었다.

12일 트위터 집계에 따르면 ‘프루프’ 앨범 발매 당일인 10일 1시간 만에 300만 건, 하루에만 약 2200만 건의 관련 트윗이 쏟아졌다.
 
한국, 미국, 인도네시아 순으로 가장 많은 트윗이 발생했고 필리핀, 인도, 일본, 멕시코, 브라질, 태국, 페루 등에서도 지속적으로 관련 트윗을 올렸다.
 
관련 트윗은 해시태그 ‘#BTS_Proof’ ‘#BTS’ ‘#방탄소년단’ ‘#BTSBackWithProof’ ‘#BTSArmy’ 등이었다.
 
트위터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콘셉트를 적용한 특별 커스텀 이모지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해시태그 ‘#BTS’와 ‘#방탄소년단’을 사용하면 방탄소년단의 로고가 자동 적용된다. ‘#BTS_Proof’를 입력하면 이번 앨범을 상징하는 회색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트위터의 공식 음악 계정인 트위터 뮤직도 헤드 사진을 BTS로 바꾸고 계정 이름도 ‘트위터 뮤직 이즈 리스닝 투 BTS ‘프루프’’(Twitter Music is listening to BTS ‘Proof’)로 변경했다.
 
트위터 측은 “21세기 팝 아이콘으로서 BTS의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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