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차박’ 남주 확정… 11년 만 스크린 복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09:48

정진영 기자
사진=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데니안이 스크린에 복귀한다.

 
소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데니안이 ‘차박’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13일 밝혔다.
 
‘차박’은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한 부부가 차박 여행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데니안은 여기서 남자 주인공 수원을 연기한다.
 
수원은 다정하고 자상한 모습 뒤에 비밀을 감추고 있는 캐릭터다. 데니안이 은밀한 진실을 감추고 있는 수원을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가 모인다.
 
데니안은 지난 2011년 영화 ‘헤드’ 이후 약 11년 만에 다시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차박’은 곧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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