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5년만 아시아 투어 개최...9월부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10:26

김다은 기자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중이 5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오는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콘서트를 진행,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오는 9월 17, 18일 양일간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고, 이후 9월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0월 8일 태국 방콕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며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지난해 김재중은 온라인 단독 콘서트 ‘더 라스트 온 서트’(The Last On-Cert)를 개최하며 온라인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 1월과 5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2022 J-PARTY’와 ‘J-JUN THURSDAY PARTY with JAEFANS 2022’를 진행, 오프라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김재중은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를 통해 오랜만에 배우 복귀에 알리며 배우와 가수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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