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 아들 정철, 16일 ‘그대를 허락해 주세요’로 컴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11:24

정진영 기자
사진=버키나인 제공

사진=버키나인 제공

가수 나미의 아들인 발라더 정철이 돌아온다.

 
정철은 오는 16일 신곡 ‘그대를 허락해 주세요’를 발매한다.
 
‘그대를 허락해 주세요’는 정철이 지난 4월 발표한 ‘잘 가, 많이 고마웠어’ 이후 초고속으로 발매하는 신곡. 지난 앨범을 통해 본인만의 매력 보이스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내며 호평받았던 정철이 이번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철은 최근 버키나인과 손잡고 새 출발을 알렸다. 공식 유튜브 채널 버키나인에서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커버 곡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철의 새로운 음악은 오는 16일 낮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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