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2연속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13:58

정진영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 파워와 인기를 증명했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3월 28일 발매한 정규 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로 209만여장, 지난달 30일 발매한 리패키지 ‘비트박스’(Beatbox)로 152만여장의 판매고를 세우며 정규 2집 합산 음반 판매량 361만여 장(12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로써 엔시티 드림은 정규 1집에 이어 또 한 번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앞서 엔시티 드림은 정규 2집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200만장을 넘어 자체 최단기간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른 데 이어 리패키지 앨범으로도 152만여장의 판매량을 돌파,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더불어 엔시티 드림은 정규 2집 리패키지 ‘비트박스’로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일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한국 부문 1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KKBOX 한국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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