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페이스 더 선’, 美 ‘빌보드 200’...TOP10 최초 진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14:12 수정 2022.06.13 14:15

김다은 기자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이 ‘빌보드 200’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7위로 첫 진입 하며 TOP10에 최초로 차트인했다.
 
이 기록은 전작 ‘아타카’(Attacca)로 세운 기록인 13위보다 6계단 상승한 것으로 세븐틴 자체 최고 기록이다. 세븐틴은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와 미니 9집 ‘아타카’(Attacca)로 ‘빌보드 200’에 진입한 바 있다.  
 
세븐틴은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으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06만장 이상을 기록하며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장 이상)에 이름을 올렸다. K-팝 역사상 앨범 발매 첫날 100만장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고,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뿐이다.
 
세븐틴은 세 번째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26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아레나 투어, 그리고 11~12월 일본의 돔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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