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2년 동안 종적 감췄던 모델, 깜짝 근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14:28

정진영 기자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문가비가 오랜만에 대중과 소통했다.

 
문가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력에 적어 놓고 날짜도 기억하는 5월 31일.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3년 내내 나를 찾아주던 (귀찮지만) 고마운! 끈기 김수미 언니의 성수동 쇼룸에 다녀왔어요. 김수미 언니 성화에 못 이겨 10장 꽉꽉 채워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비는 흰 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산뜻한 차림이다. 다양한 포즈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문가비는 지난 2020년 4월 이후로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지 않아 왔다. 방송 활동 역시 2019년에 그쳐 많은 팬들이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번 근황 게시물을 계기로 문가비가다시 한번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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