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LoL 라운지’ 생긴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3 18:26 수정 2022.06.13 19:52

권오용 기자
롤파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 조혁진 대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

롤파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 조혁진 대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

 
인천공항에 게이머 라운지가 생긴다.  

 
라이엇게임즈가 인천공항공사와 손잡고 새로운 개념의 여객체험공간을 조성한다.  
 
라이엇게임즈는 13일 인천공항공사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문화공간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 들어설 여객체험공간은 라이엇게임즈의 팬들은 물론,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발로란트 등 라이엇게임즈 대표작을 직접 플레이하거나 LCK 등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으며, 라이엇게임즈의 아트 워크를 활용한 국내 작가들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시나 대형 챔피언 포토존까지 즐길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새로운 여객체험공간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간 내 서측 엔틀러 초입, 30번 게이트 앞에 자리하며 2022년 10월 중 본격적으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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