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SNS 활동 재개?...자숙하면서 복근만 키웠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07:27

이지수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가품 사용 논란 후 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프리지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층 밝하진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강렬한 오렌지색 니트 크롭톱을 입고 식스팩 복근을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잘록한 개미허리, 글래머 가슴라인을 강조하는 것은 물론 팬티 라인까지 노출하는 로우라이즈 스타일을 시도해, 섹시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해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서 인기녀로 부상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서 가품을 착용했다는 의혹이 일자, 사과한 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배우 강예원이 차린 인플루언서 회사 소속으로 활동하며 강예원과 친자매급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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