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라 ‘트러블? 트래블!’ 활동 마무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08:59

정진영 기자
사진=AURA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AURA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아도라(ADORA)가 가요계에서 남다른 색을 보여줬다.

 
아도라는 13일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녹화를 끝으로 약 2주 동안 진행한 ‘트러블? 트래블!’(Trouble? TRAVEL!)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도라는 이번 노래를 통해 사랑스러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데뷔 후 첫 퍼포먼스 무대를 펼쳤다. 아도라는 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은 사람의 ‘인생’을 ‘여행의 여정’에 빗대어 눈앞에 닥친 현실은 문제로 가득한 것처럼 보이지만,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면 이 또한 내가 살아가는 ‘인생의 여정’에서 소중한 한순간임을 말해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앨범을 통해 아도라는 자신의 음악적 색깔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제대로 표현했다.
 
아도라는 지난해 11월 ‘메이크 유 댄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적 상상력,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드러나는 음악들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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