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美 타임스퀘어 오른다…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11:18

이세빈 기자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민하가 2022년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하가 2022년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4일 진행되는 위촉식을 통해 한국을 알릴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해당 캠페인은 가장 한국다움이 넘치는, 신비로운 역사를 지닌 문화유산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당당히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김민하가 애플TV+ ‘파친코’의 주연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만큼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과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하는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문화유산 방문코스 ‘산사의 길’ 중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우리 선조들의 메시지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 영상은 2022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브랜드 영상에 담겨 하반기에 공개되며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도 송출될 예정이다.
 
김민하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는가 하면, 프렌치 메종로저 비비에(Roger Vivier)의 한국 앰배서더로 선정되며 패션·광고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남다른 존재감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는 김민하. 전 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그의 전무후무한 활동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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