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차기작 ‘금혼령’ 첫 사극 도전…김영대·박주현과 호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13:40 수정 2022.06.14 13:42

김다은 기자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배우 김우석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14일 에일리언컴퍼니에 따르면 김우석은 MBC 새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극본 천지혜)에 출연한다. ‘금혼령’은 천지혜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금혼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할 수 있다는 예소랑이 나타나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궁궐 사기극이다. 
 
김우석은 ‘이신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신원은 집안을 물론, 문무, 인품, 외모 모두 완벽한 무결점 캐릭터다. 박주현, 김영대는 각각 조선 대표 사랑꾼 이헌, 의금부 도사 이신원으로 분한다.
 
김우석은 드라마 ‘보이스시즌2’와 ‘보이스시즌3’부터 ‘너와 나의 경찰수업’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4월 26일 종영한 ‘군검사 도베르만’에서는 안하무인 재벌 3세 역할로 활약했다.  
 
‘금혼령’은 김우석의 첫 사극 도전작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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