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장규리·박지원·노지선의 청순 비주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16:00

김진석 기자
사진=플레디스 제공

사진=플레디스 제공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장규리·박지원·노지선이 미니 5집 '드림(Dream)' 버전 공식 사진과 콘셉트 필름으로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프로미스나인은 13일 공식 SNS에 27일 발매되는 미니 5집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from our Memento Box)의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의 사진을 차례로 공개,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옆태를 자랑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칼과 청순한 분위기가 이들의 눈부신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함께 공개된 개인 콘셉트 필름은 공식 사진 위시(Wish) 버전에서 드림 버전으로 전환되며 무표정으로 일하던 세 멤버가 시원한 바다로 떠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담았다. 프로미스나인은 두 버전의 오피셜 포토에서 상반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재미를 더했다.
 
미니 5집은 우리가 함께하고 있는 모든 소중한 순간을 '메멘토 박스' 안에 담았다는 의미를 가진다. '서머 퀸'으로 돌아온 프로미스나인과의 뜨겁고 눈부신 여름날의 기억을 만끽할 수 있다.
 
타이틀곡 '스테이 디스 웨이'(Stay This Way)는 해 질 무렵 즉흥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신나고 중독성 넘치는 후렴과 댄서블한 팝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브리지가 매력적인 곡이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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