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BO 양동화, 학폭 논란으로 그룹에서 퇴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16:47

정진영 기자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를 준비하고 있던 보이 그룹 ATBO가 멤버 변동을 맞았다.

 
IST엔터테인먼트는 13일 그룹 공식 트위터를 통해 ATBO의 멤버 양동화를 퇴출한다고 밝혔다.
 
양동하는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후 IST엔터테인먼트는사실관계 확인에 돌입했고, 양동화를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
 
I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 확인을 거치며 본인과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 끝에 ATBO데뷔와 활동을 함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ATBO는 이로써 6인조로 멤버를 축소, 데뷔 준비에 나선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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