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K밴드 찾는다…FNC, 한일 합작 보이 밴드 프로젝트 론칭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16:53

이세빈 기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NC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K밴드를 찾는다.
 
FNC엔터테인먼트가 한일 합작 아이돌 보이 밴드 결성 프로젝트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명은 ‘더 아이돌 밴드 : 보이즈 배틀’(THE IDOL BAND : BOY's BATTLE)(‘더 아이돌 밴드’)다. 이를 통해 실력과 비주얼, 색다른 악기 퍼포먼스를 갖춘 아이돌 보이 밴드를 찾겠다는 것이 FNC엔터테인먼트의 계획이다.
 
‘더 아이돌 밴드’는 아이돌 밴드 프로듀서들이 직접 밴드 멤버를 선택하고 조합하여 팀을 결성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고의 밴드를 메이킹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각양각색 보이 밴드들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담는다.
 
한성호 총괄프로듀서는 “‘더 아이돌 밴드’는 K팝과 더불어 K밴드라는 장르를 글로벌하게 개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 아이돌 밴드’는 일본 지상파 방송국 TBS와 FNC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고 SBS 미디어넷이 제작한다. 한국 SBS MTV, SBS FiL과 일본 TBS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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