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임신이라니…” 직접 전한 셋째 소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4 18:26

이현아 기자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셋째 아이를 가졌다.

장영란은 SNS에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장영란은 “믿겨지지 않는 일이 일어났어요. 저희 가족에게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생겼어요. 아기 천사가 저희 가족을 찾아왔어요”라며 두줄이 찍힌 임신 테스터기를 든 남편과 활짝 웃는 사진을 올렸다.
 
올해 45세인 장영란은 “열나고 덥고 날짜는 다 되어가는데 생리 소식은 없고 폐경인 줄 알고 벌써 때가 됐구나. 갱년기인가 나도 늙었구나 했는데 글쎄 임신이라니”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장영란은 한의사와 결혼해 1남1녀의 자식을 두고 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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