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 만료…12년 인연 이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08:03

이세빈 기자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배우 박해진이 FA 시장에 나온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15일 박해진과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박해진은 지난 2010년 말부터 2022년 6월까지 12년간 동고동락해 온 마운틴무브먼트와 이별을 하게 됐다. 박해진과 마운틴무브먼트는 앞으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운틴무브먼트는 “당사와 무려 12년을 함께 해 온 박해진 배우는 성실하고 참한 배우다. 꾸준한 노력파이자 천생 배우로 12년간을 함께 해오며 감사한 마음이 많다. 그동안 늘 박해진 배우의 말을 신뢰하며 여러 일을 함께해 왔다. 앞으로도 박해진 배우의 연기를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해진은 지난 12일 종영한 MBC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차차웅 역으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호평받은 바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