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엉덩이 밑 타투까지 드러낸 과감한 패션..'♥던' 보고 있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08:08

이지수 기자
 
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가수 현아가 아찔한 엉덩이 타투를 드러냈다.
 
현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 자켓 촬영 피팅 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수영복 같은 초밀착 의상을 입은 채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요염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엉덩이 밑에 있는 레터링 타투까지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으로 동반 이적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하며 듀엣으로 맹활약했다. 또한 던은 올해 초 현아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으며, 커플링까지 나눠 끼는 모습을 보여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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