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IS] 계속되는 방탄소년단의 질주…‘옛 투 컴’ 오늘도 멜론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08:31

이세빈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이 ‘옛 투 컴’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15일 오전 8시 멜론 TOP100 차트 기준,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이 어제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음원 발매 1시간 만에 해당 차트 1위에 오르며 차트 개편 후 최초의 기록을 세운 그룹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록곡들 역시 어제에 이어 TOP100에 자리 잡았다. ‘본 싱어’(Born Singer)는 어제보다 5계단 하락한 33위, ‘달려라 방탄’과 ‘포 유스’(For Youth)는 어제와 동일하게 38위, 44위를 차지했다.
 
앞서 발매한 음원들이 TOP100에 위치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버터’(Butter)가 25위,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31위, ‘봄날’이 46위,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62위를 차지해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엿볼 수 있다.
 
오전 7시까지 1위를 유지하던 (여자)아이들의 ‘톰보이’(TOMBOY)는 8시 이후 ‘옛 투 컴’에 1위를 내줬다. 3위에는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가 올랐으며, 싸이의 ‘댓 댓’(That That)과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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