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샤넬 커넥츠서 선보인 패션에 "여장인가?" 호불호 엇갈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09:15

이지수 기자
 
지드래곤이 샤넬의 광고 영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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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샤넬의 광고 영상에 참여했다.

지드래곤이 샤넬의 광고 영상에 참여했다.

 
 
지드래곤이 선보인 샤넬 의상을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보그 코리아 측은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드래곤이 참여한 샤넬 커넥츠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저에게 ‘영감’이란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일종의 에너지를 통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매일 같은 장소에 있는 어떤 물건도 가끔 다르게 보일 때가 있잖아요. 같은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무리 익숙해도 조금씩 다를 때, 그때 새로운 영감이 떠오릅니다"라는 지드래곤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진주로 장식된 재킷과 핑크와 금발이 뒤섞인 헤어스타일을 한 채 몽환적인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여자인 줄 알았다", "여자 의상 입은 것 아닌가?", "역시 지디는 유니섹스 패션의 선두주자다", "지디 이즈 뭔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였으며 방탄소년단 뷔와 환승이별 관련해서도 이슈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개인의 사생활이라면서 열애 및 결별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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