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KARD) 전지우, 미래여전사 눈빛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0:12

황지영 기자
사진=DSP미디어 제공

사진=DSP미디어 제공

혼성그룹 카드(KARD)의 전지우가 미래 여전사로 변신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지우의 미니 5집 ‘Re:’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전지우의 개인 콘셉트는 전지우의 상징 문양인 다이아몬드가 의미하는 오후 시간대에 맞춰 공개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전지우는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미지에서는 글로시한 은빛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시도했다. Mnet ‘굿 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와 ‘더블 트러블’ 출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예능에 도전했던 그가 카드로선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22일 공개되는 카드의 신곡 'Ring The Alarm'은 국내 대표 프로듀서 김도훈, 이현승이 참여한 ‘여름불패’ 카드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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