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잊어버려”…정혜성, SNS에 ‘사랑의 불시착’ 캡처 사진, 무슨 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1:41

이세빈 기자
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혜성이 의미심장한 게시글로 누리꾼의 걱정을 사고 있다.
 
정혜성은 1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절대 안 잊어버리려고요, 당신들”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인공 윤세리(손예진 분)가 주변 지인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경고성 멘트를 날리는 장면. ‘인생에는 절대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대. 어려울 때 날 도와준 사람, 어려울 때 날 혼자 내버려 둔 사람, 그리고 날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넣은 사람. 그래서 내가 절대 안 잊어버리려고요. 당신들’이라는 대사가 자막으로 담겨 있다.
 
이에 정혜성은 “네가 나쁘다는 게 아니야. 그렇다고 내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잘못했다는 것도 아니야. 너랑 나는 그냥 아다리가 안 맞아. 그렇다고 굳이 맞추고 싶지 않아. 그게 다야. 이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지자”라는 내용의 6컷 만화도 게재하며 감정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을 담은 게시글에 누리꾼은 공감과 함께 걱정을 담은 말을 쏟아냈다.
 
정혜성은 플레이리스트·CJ ENM이 공동 제작하는 ‘뉴노멀진’을 통해 복귀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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