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오늘(15일) 첫 단독 관찰 예능 도전 '허섬세월' 첫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1:46

황소영 기자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프로농구 스타 허웅이 출연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허삼부자 섬집일기-허섬세월'('허섬세월')이 15일 첫 방송된다.

 
이날 첫 선을 보이는 '허섬세월'은 평생 농구밖에 모르던 허가네 삼부자가 조용한 어촌 섬마을을 찾아 동고동락하는 모습을 담은 섬집 생활기다.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 치트키로 거듭난 허웅과 허재, 허훈 '국민 호감 부자'의 첫 단독 관찰 예능 소식에 관심이 쏠린다.  
 
MBTI '정의로운 사회운동가'로 알려진 허웅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철두철미하게 섬집 살림을 주도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방송에서 허웅은 요리, 밭일, 낚시 등 어촌 생활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허웅은 농구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허섬세월'은 15일 오후 9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